며칠 전 경북도청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모 대학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원우 7명이 경상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의 안내로 경북도청을 견학하러 갔는데, 그 과정을 업로드 한다. 경북도청을 안내해준 행정부지사에게 감사를 드린다.
▶ 정면에서 본 경북도청

▶ 경북도청 지하1층 주차장

대구에서 자동차 2대로 경북도청을 방문하였다.
경상북도청신도시(慶尙北道廳新都市)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 일원에 조성중인 신도시이다. 2008년 경상북도청 이전지로 선정되었으며, 대구광역시에 있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이 2016년 2월에 이전하였고, 경상북도경찰청은 2018년 7월에 이전하였다.
그 밖에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에 밀집되어 있는 경상북도청 산하 사업소들은 경상북도청신도시를 포함한 경상북도 내 여러 시·군으로 분산 이전할 예정이나 이해 관계 때문에 이전에 난항을 겪고 있다. 그리고 특별지방행정기관들은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 스마트 회의실




경상북도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큰 데다 태백산맥으로 인해 본청과의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경북 동부지역(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의 해양관광, 항만물류, 에너지, 원자력을 비롯한 동해안권의 민원행정서비스, 해양수산업무를 담당할 제2청사가 논의됐다.
2018년 1월 '환동해지역본부'로 포항시 남구 지곡동에 위치한 포항테크노파크에 임시로 입주했다. 2019년 3월 1일 경상북도 동부청사로 이름을 바꾸고, 폐교된 용흥중학교 건물을 개조해서 입주했다. 현재는 독도재단도 이 건물에 입주했다.
▶ 1층 도서관





▶ 박정희 대통령 동상



이날 점심은 안동 하회마을 입구 솔밭식당에서 하였다(다음회차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