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0회 상주동학문화제 행사가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10월 16일 개최되었는데, 상주동학 학술강연, ‘수운의 발자취 디카글에 담다’우수 작품 시상과 정가 및 고가 신조 등을 공연했다.저는 대구에서 나라사랑 아카데미와 수성시립도서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사회문화대학 회원들과 같이 참석하였다. 저는 상주에서 동학발생지가 있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 주최 측에서 점심은 뷔페식으로 제공해 주었고, 우리 회원들은 식이 끝난 후 경천대를 방문한 후 전망대에 까지 올라가서 보고 난 다음 저녁을 먹고 나서 귀가하였다. 이날 하루 아주 뜻깊은 일정을 보낸 것으로 생각되었다.상주동학 학술강연은 박찬선 시인(전 낙동강문학관장)의 동학교당 설립과정과 유물보존의 역사, 김문기 명예교수(경북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