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 골퍼들은 국내 골프요금이 크게 올랐는 데다 제주에 가서 운동하는 것보다는 동남아나 일본에 가서 골프운동하는 것이 더 싸게 치여 일본이나 동남아 여행을 많이 가는 것 같다. 저는 올해 7월말경에 이곳에 왔다 갔는데, 이번 10월 초에 다시 왔다. 7월 달에 비해 일본 엔화 환율이 올라 비용이 약간 더 나왔다. 퍼시픽블루 골프장은 명문 골프장답게 페어웨이나 그린, 조경 상태 등이 모두 좋았고, 특히 거의 대부분의 홀이 오션뷰가 아주 좋다. ▶ 일출 장면퍼시픽블루 골프 & 리조트(Pacific Blue Golf & Resort)는 전체 18홀로 1991년 개장하여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Pacific Blue CC와 최고급 별장형 콘도를 갖춘 큐슈 오이타현의 대표적인 골프리조트이다.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