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예전부터 불교를 믿었기에 베트남 각지에 불교사원들이 많다. 다낭에 링엄사가 있다면, 나트랑에는 롱선사가 있다. 입장료도 없기 때문에 누구나 마음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롱선사(CHUA LONG SON, LONG SON PAGODA)는 나트랑에서 가장 큰 불상이 있는 사원이다. 무처님의 마음이 언제나 열려있듯 롱선사의 입장도 무료이다. 사원 정중앙에 부처님 불상이 있다.롱선사는 베트남 납부 해안도시 나트랑에 위치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불교사원이다. 1886년에 새워졌는데, 짜이투이 언덕위에 저리잡고 있어 나트랑(베트남어 나짱)시내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주요 볼거리는 79m 높이의 백석 좌불상과 탑, 석광득 스님의 동상과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 불당 안에는 황금색 부처님 좌불상이 놓여..